털이 없어 진귀하게 여겨지는 소형견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28~33cm・암컷 23~30cm
체중 : 5.5kg 이하
원산지 : 중국
성격 : 겁쟁이지만,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중심적
걸리기 쉬운 질병 : 피부질환, 심장질환
내한성 : 추위에 약한 견종이므로 겨울에는 특히 난방에 신경 써야 한다
운동량 : 10분 x 2
손질 : 일자빗
유래
원산지 중국에서는 13세기경부터 기록이 있으며 뿌리는 멕시코나 미국의 털이 없는 타입의 개로 추정됩니다. 무모견으로 불리는 ‘헤어리스’와 간혹 온 몸에 털이 나 있는 ‘파우더퍼프’ 2종류가 있으며 현재 스탠더드(견종표준)에서는 같은 견종으로 취급합니다.
특징
머리와 네 다리와 꼬리 끝에만 털이 있고 다른 부분에는 털이 없는데, 이것은 트리밍 스타일이 아닌 본연의 모습입니다.
성격
겁이 많은 편이나 자존심이 강해서 심하게 혼내면 공격적으로 변하기도 하는 등 매우 자기중심적인 성격입니다.

케어방법
‘파우더퍼프’의 경우 매일 털을 빗겨주고 털갈이 시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헤어리스’는 자주 목욕을 시켜주고 오일이나 크림으로 마사지하여 피부를 부드럽게 하여 줍니다.
외형
눈은 검은색으로 중간 크기이며 두 눈 사이는 넓게 떨어져 있습니다. 귀는 크고 쫑긋 서 있으며 장식털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꼬리는 높은 위치에서 시작되는데, 움직일 때에는 높이 치켜들고, 서 있을 때에는 자연스럽게 아래로 처져 있습니다. 발은 토끼처럼 생겨서 장난감이나 음식을 잡을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
‘헤어리스’의 경우 피부가 모직물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활발하게 산보하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정해진 기간에만 산보를 하고 먹이나 사료에 특별히 신경 쓸 사항은 없습니다. 이빨이 불완전한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뼈는 씹지 못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