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사고 치다 강제연행되는 사모예드 ‘반항기 가득한 볼살’ by 노트펫 2021년 February 25일, 4:15 pm [노트펫] 사고를 치다 붙잡혀 연행된 사모예드 ‘하울이’.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억지로 떼는 모습이다. 뒷발에 체중을 실어 버티며 소심한 반항을 하는 바람에 꾸겨져 버린 귀여운 볼살이 시선을 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하루 외박했다고 뿔난 고양이들의 파괴력..”다 부셔버릴거다옹!” 춤 영상 찍는 집사 앞서 '초점 루팡'한 고양이..”내 얼굴이나 보라옹” 허리케인 강타한 마을서 살아남은 기적의 강아지..'무너진 창고 밑에 갇혀 구사일생' 캣타워 층간 소음으로 냥냥펀치 전쟁 (feat. 둘째냥은 서러워) 김소은, 반려묘 ‘쿠니’와 함께 눈 구경 나서..”쿠니 얼음!!!” 아가 집사가 발코니 난간 매달리려 하자 막아서는 고양이..”위험하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