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꿀잠 전후 180도 다른 모습으로 집사 웃음 터트린 애옹이 by 노트펫 2021년 2월 18일, 5:17 오후 [노트펫] 고양이 ‘푸린’이는 평소 또렷한 눈매와 풍성한 털을 자랑하는 미묘다. 형광등 100개를 켜놓은 듯 화사한 푸린이의 미모에 푸린 집사는 볼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된다는데. 그런 푸린이에게도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잠’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견이 안타까운 황보라 “16살 핑키가 매일 잠만 잔다 ㅜㅜ” “우리집에 화재감지기는 있냥?” 황광희, 촬영 중 만난 강아지 안고 찰칵..”오구오구 귀여워” 이철우 경북도지사, 개 매달고 달린 SUV 사건에 유감..”절대 일어나서는, 해서는 안될 짓” 엄마 옆 조수석 쟁탈전 벌인 초대형견들..“내가 먼저 앉았댕!” 주인이 세상 떠난 줄 모르고 3달 동안 병원서 기다린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