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노트펫] 산책하러 나가는 줄 알고 잔뜩 신이 났던

 

강아지는 난데없는 병원행에 분노했다.

 

옷을 입고 목도리까지 장착하며 외출 준비를 마친 코코.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