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by 노트펫 2021년 1월 19일, 5:16 오후 [노트펫] 산책하러 나가는 줄 알고 잔뜩 신이 났던 강아지는 난데없는 병원행에 분노했다. 옷을 입고 목도리까지 장착하며 외출 준비를 마친 코코.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미디어커머스 펫브랜드 아르르, 론칭 3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 넘어 강형욱 “사람 공격한 로트와일러 분리하고, 견주 처벌받아야” 입양하려던 길냥이 사라지자 동네 냥이에 도움 청한 집사..'덕분에 극적 재회' 고양이 잃어버렸다 찾았는데, 일주일 후 똑같이 생긴 고양이가 다시 집으로? 이재명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해야” 80g 때 버려져 얼마 못 산다던 아깽이에 집사 생기자..’건강미 뿜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