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인형 친구들과 놀고 싶었던 야옹이 ‘친구들아~ 많.관.부’ by 노트펫 2021년 1월 14일, 6:16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나림 씨는 집에 있는 인형들을 정리하기 위해 거실 한 쪽에 꺼내놓았다. 그 모습을 본 나림 씨의 아버지는 장난삼아 인형들을 둥글게 앉혀 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영상] 인스타그램이 픽한 '멍충미' 고양이 '왜 물을 못마시니?' 성동구, 반려견 산책매너 교육 진행 “간만에 폭식이다냥!”.. 꼬치 득템한 뒤 위풍당당하게 돌아가는 길냥이 “가습기 샀다가 심쿵사 당했습니다”..생전 처음 가습기 본 고양이 반응 바다거북이 플라스틱을 먹는 이유..음식 냄새와 비슷해 엄마 가방서 계란 훔치다 딱 걸린 강아지..”나 안 먹었는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