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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과 말싸움하는 댕댕이 ‘방구 좀 뀌지 마’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시위하는 댕댕이(@DogWithSign)의 계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사랑스러운 댕댕이가 묵직한 메시지를 입에 물고 사람들에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댕댕이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그리고 메시지를 접한 사람들은 뭐라고 답변했는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01. 얼굴에 방귀 좀 끼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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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너네도 우리 얼굴에 자주 끼잖아’

02. 공 던지는 척 좀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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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삶이다 애송아’

03. 잘게 자른 간식 여러 번 주면서 생색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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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알고 있었어? 얘네들 꽤 똑똑한데.’

04. 우편 배달부를 믿지 마세요 ಠω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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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편 배달부들은 너네를 사랑한다구’

05. 신선한 물 좀 마시게 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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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그거 물그릇 아니야.’

06. 공원의 댕댕이들에게 공을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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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도 일리 있어. 고려해볼게’

07. 발 냄새가 좋으면 외쳐라!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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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너네 발 냄새 좋아해’

자꾸 우리를 가지고 놀면 그땐 마 똥개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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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1

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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