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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본 거 같은데…’ 댕댕이 도플갱어 10선

 

페이스북에는 100만 명의 가입자가 넘는 대형 그룹들이 존재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The DogSpoting Society’인데요.

전 세계 반려인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다 보니 종종 재미난 댕댕이 밈이 유행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밈은 도플갱어(Look Alike Challenge)입니다!

01. 윌 페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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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인 윌 퍼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미드 ‘디 오피스’와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둘 다 무표정한 얼굴로 까불거리는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02.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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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외모는 물론이고 양말을 좋아하는 것까지 똑같다고 하네요.

자, 어서 양말을 던져주세요.

03 해리슨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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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을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유명한 배우죠!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간 냉소적인 미소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왼쪽이 해리슨 포드 그리고 오른쪽이 썩소 짓는 댕댕이입니다.

아님 말고요 (소곤소곤)

04. 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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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 뚜-둔. 뚜둔. 뚜둔. 뚜둔. 뚜둔. 

도망쳐요! 시베리안 허스키가 당신을 발견하고 꼬리를 흔들며 달려온다고요!

05. 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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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물은 스타워즈의 광팬이 아니라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포어그라 불리는 이 녀석들은 루크 스카이워커가 사는 외딴섬에 둥지를 틀고 사는 귀여운 동물들이죠!

06. 리처드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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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처진 눈매와 차분한 미소가 바로 리처드 기어의 특징인데요. 댕댕이의 얼굴을 한 10초쯤 뚫어져라 쳐다보면 리처드 기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한번 리처드 기어로 보이기 시작하면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

07. 스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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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를 주름잡던 세계적인 래퍼 스눕독입니다. 음. 사무엘 잭슨을 좀 더 닮은 것 같은데. 

앗. 고개 숙이세요. 들렸나 봐요. 앗. 아직도 보고 있어요.

08.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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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출연한 서부극에서 베컴과 같은 잘생긴 외모로도 유명했지만, 아마 우리나라 관객에게는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그랜토리노’에 나온 배우라 더 친숙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눈을 살짝 찌푸리고 지그시 노려보는 게 정말 똑같아요.

09. 찰리가 날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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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찰리가 형 해리의 손가락을 물자 형이 인상을 찌푸리며 외칩니다. “찰리가 날 물었어요!” 2007년에 올라온 이 영상은 당시에만 1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두 형제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는데요. 현재는 조회 수 8억이 넘었으며, 13년이 지난 지금도 수많은 패러디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만큼 큰 인기입니다.

“동생이 내 앞발을 물었어요!”

10. 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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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엔 녀석을 보면 이상하게 웃음이 나옵니다. 브라우니도 그 이유를 알까요?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닮았다고 생각하시나요? 10번만 빼고 투표해주세요!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페이스북그룹/DogspottingSoc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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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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