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증멍사진’의 적성 보여준 골댕이..”마음속에 저장!” by 노트펫 2020년 12월 9일, 3:49 오후 [노트펫] 셀프로 ‘증멍사진’을 찍은 리트리버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카메라 앞에 얼굴을 바짝 들이민 채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있는 골든리트리버 ‘조아’.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규현은 식상하고 고창석?’..분명 초면인데 왠지 낯익은 강아지 새 집사 만난 뒤 다이어트 성공해 ‘반쪽’된 뚱냥이..”덕분이다옹” 밥 챙겨주는 집사에게 새끼들 데려와 소개한 길냥이..”특별히 보여주는 고양!” 헤어디자이너 주인 둔 댕댕이의 특급 헤어 관리..”고객님 스타일 맘에 드시나요?” [영상] '적당히? NO!' 냥집사가 팔근육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홀로 비 피하던 떠돌이개 입양 결심한 뒤..집 안이 온통 '멍글멍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