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헤어디자이너에게 VIP 관리받는 강아지 “귀엽게 다듬어주새오!” by 노트펫 2020년 12월 3일, 5:47 오후 [노트펫] 사람고객용 의자에 착석해 미용 가운까지 두른 양이. 보호자 현재 씨의 손길에 머리를 맡긴 채 얌전히 커트를 받는 모습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산책 중 주인이 줄 놓치자 직접 입에 물고 ‘셀프 산책’하는 골댕이 수의사도 포기한 하반신 마비 냥이의 가족 돼준 집사..'사랑이 만든 기적' 구포가축시장 폐쇄 1주년..부산시 동물사랑 문화축제 연다 [영상] 아빠 집사에게 '칼퇴톡' 보내는 고양이 “ㅜㅜ빨리오라냥” “이속에 첩자가 있어요” 캣타워를 사랑한 시바 ‘왜 거기에?’..문 닫힌 상점서 집 나간 고양이 발견한 집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