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by 노트펫 2020년 11월 25일, 3:46 오후 [노트펫] 집사 채원 씨는 고양이 ‘신비’가 푹신한 베개 위에 자리잡고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쁘게 잘 구워진 식빵처럼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비를 보니 살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하리수 “81세 엄마가 찍어주신 사진..눈물 나오려해” ‘쪼꼬미의 설움’..키 차이 때문에 싸움도 하기 전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 “여기 있다옹”..집사가 찾을까 걱정돼 발로 위치 알리며 자는 고양이 목줄 매고 길거리 산책하는 ‘판다’의 정체?..’염색한 차우차우’ 성유리, 반려견 ‘밍밍’, ‘뚜뚜’와 함께한 밤산책 입김 불었더니 날아가는(?) ‘뽀시래기’ 강아지..’솜뭉치인 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