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by 노트펫 2020년 11월 25일, 3:46 오후 [노트펫] 집사 채원 씨는 고양이 ‘신비’가 푹신한 베개 위에 자리잡고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쁘게 잘 구워진 식빵처럼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비를 보니 살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길 가던 커플 멈춰 서게 한 ‘시선 강탈’ 댕댕이..’트램펄린 점프!’ 비 쫄딱 맞은 상태로 극적 구조된 아깽이..2주 뒤 '장꾸미' 폭발 태풍 오던 날 깊은 수로에 빠진 채 새끼 낳은 어미개 집사가 홈트 시작하자 고양이가 지은 표정..”그게 최선입니까 휴먼?” 집사 발냄새에 그만 취해버린 강아지..”중독적인 향기개!” SNS에 올리기 위해 언덕 위서 고양이 집어던진 십대 소년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