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성훈, 포옹 아니고 킁킁?..”양희, 목욕할 때가 됐네…” by 노트펫 2020년 November 16일, 11:45 am [노트펫] 배우 성훈이 반려견 양희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성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희를 껴안고 코를 부비는 사진을 게시했다. 다정한 모습의 성훈이지만 사진에 달린 멘트는 살짝 기대와 달랐다. “양희 냄새….목욕할 때가 됐네,,,” 양희와 외출을 했다가 사랑스러움에 문득 껴안았다가 목욕할 때가 된 것을 알아챈 모양이다. 그럼에도 양희를 향한 성훈의 애정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년 넘게 고민하다 유기견 맞아들인 남자 아이돌 `좋게 야옹할 때 의자에서 비켜라옹`..집사 겁준 괴수 고양이 아기가 계단 기어오르려 하자 온몸으로 막는 강아지..”위험하개!” 낮잠 자는 고양이에게 인사했다 혼난 집사..”감히 잠자는 냥이를 깨워?” [영상]집사가 설거지할 때마다 벌어지는 일 '늘어나는 액체냥' 열심히 물어온 장난감 다시 던지자 정색한 리트리버..”장난하시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