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제2의 백종원’ 꿈꾸다 제지 당한 고양이 “뿌엥! 요리하고 싶어유” by 노트펫 2020년 11월 11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에스젤라 씨는 ‘바나나 빵 만들기’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부엌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려니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 ‘미키’가 옆에 떡 하니 자리 잡고 그 모습을 지켜봤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 목욕으로 2020년 마무리한 영상 300만뷰..`평범한데 힐링되개` 견주가 공개한 바닥 청소(?)하는 강아지..”터그놀이를 잘못 배웠어요” `어차피 술래는 댕댕이`..꼬마 견주와 숨바꼭질한 순둥이 셰퍼드 `무표정 반 년` 유기견의 변신..3년 만에 주인 찾고 첫 미소 구조 후 1년 만에 3배로 불어난 길냥이..’수의사도 놀란 폭풍 확대’ 자고 일어난 집사가 소리 지른 이유..”어디서 나타난 고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