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열 보디가드 안 부러운 ‘쏘스윗’ 리트리버..”누나! 내가 들어줄개!” by 노트펫 2020년 11월 10일, 5:47 오후 [노트펫] 쇼핑백을 입에 문 채 걷고 있는 리트리버 ‘레오’. 누나가 잘 오나 고개 돌려 확인하며 걷는 속도를 맞춰 총총총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든든한 레오 덕분에 누나는 밤길이 전혀 두렵지 않을 것만 같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옆집 강아지 쓰다듬고 싶어 쪽지 남긴 여성이 받은 답장..”물론이죠!” 강기영, 반려견 ‘푸푸’와 등산 중 찰칵..”인성문제있어? 푸근대위” 가족들이 외출할 때마다 빵 지키는 강아지..”식사는 중요하개!” GS리테일 펫쇼핑몰 펫츠비, 작년 매출 80억..전년비 56% 성장 발바닥 뒤집힌 강아지가 다시 걷기까지..`모두가 응원한 한 발짝` 발톱 깎으려 하자 반항하는 아기 고양이..집사 얼굴에 ‘냥펀치’까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