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놀아주기 모드 OFF하고 급방전된 고양이 ‘영업 끝났다옹’ by 노트펫 2020년 11월 4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와 놀아 주고, 먹고, 싸는 ‘집냥이 모드’를 끈 고양이는 그대로 방전 상태가 됐다. 아무래도 하루를 무척 알차게 보낸 모양이다. 며칠 전 집사 지연 씨는 그루밍 삼매경에 빠진 고양이 ‘임마(성이 임씨)’를 보고 얼른 카메라를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전소민, 강아지와 거울 앞에서 '찰칵'..'러블리 투샷' 16년간 길냥이 돌본 가족의 편지..“이사한 후에도 밥 줘도 될까요?” 지진으로 헤어진 할머니 집사와 4년 만에 재회한 고양이..”보고 싶었다옹” “내 잘못이개” 장난감 반으로 분리되자 자체 반성의 시간 가진 멍멍이 마당에 개구멍 판 `반전 진범`..개들에게 누명 씌운 고양이 ‘불곰국 길냥이 출신의 위엄’..위풍당당 눈길 뚫고 다녀 스타묘 된 냥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