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놀아주기 모드 OFF하고 급방전된 고양이 ‘영업 끝났다옹’ by 노트펫 2020년 11월 4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와 놀아 주고, 먹고, 싸는 ‘집냥이 모드’를 끈 고양이는 그대로 방전 상태가 됐다. 아무래도 하루를 무척 알차게 보낸 모양이다. 며칠 전 집사 지연 씨는 그루밍 삼매경에 빠진 고양이 ‘임마(성이 임씨)’를 보고 얼른 카메라를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간식 금지령’ 내리자 온몸으로 필살 개인기 선보이는 강아지..”이래도 안 줘?”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고양이 세수하는 냥이..”깨끗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블랙핑크 로제, 반려견 ‘행크’와 무대 대기 중 ‘찰칵’ 삼성물산 빈폴골프, 순록, 물범, 북극곰..멸종위기동물 컬렉션 선봬 카메라 앞에 댕댕이 6마리 줄 맞춰 앉힌 남자..알고 보니 `단체사진 장인` “약 잘 먹는 줄 알았더니..” 입안에 알약 숨기고 모르쇠 한 멍멍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