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6일, 강원 화천군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반려견 동반 야영장(야영데크 4개)을 11월 1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운영해온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4번째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이다.
여기에 입장할 수 있는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6개월영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한 반려견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번에 강원도 화천까지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을 늘렸다”면서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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