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막내 냥이에게 선 그은 단호박 고양이 “우리 사이는 이 정도다!”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20일, 5:49 pm [노트펫] 합사 진행 과정 중 막내 냥이가 애교를 부리며 친한 척을 하자 오빠 고양이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집사 승현 씨는 최근 ‘설기’를 새 가족으로 들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3개월 만에 주인 남자친구 다시 만난 리트리버의 반응..”헤어진 줄 알았잖아!” 안락사 위기 처했던 육견농장 도사 50여마리, 해외에서 새삶 `리필은 필수!`..종일 밥그릇 물고 졸졸 따라다닌 의지의 댕댕이 구조 후 1년 만에 3배로 불어난 길냥이..’수의사도 놀란 폭풍 확대’ 산책 자주하는 강아지가 무기력하고 안먹고 창백하다면..혹시 바베시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