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막내 냥이에게 선 그은 단호박 고양이 “우리 사이는 이 정도다!” by 노트펫 2020년 10월 20일, 5:49 오후 [노트펫] 합사 진행 과정 중 막내 냥이가 애교를 부리며 친한 척을 하자 오빠 고양이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집사 승현 씨는 최근 ‘설기’를 새 가족으로 들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눈 치우는데 끝까지 버틴 허스키..`날 쓸고 가라` 햄버거 봉지 물고 간 닥스훈트..`절도 아니고 배달이개` 디스코볼 장난감 처음 본 캣초딩의 반응..”어라? 어디 갔지?” “집사야, 공부는 이렇게 하는 고양!”..초집중 모드로 ‘열공’하는 아깽이 길 가던 커플 멈춰 서게 한 ‘시선 강탈’ 댕댕이..’트램펄린 점프!’ 낮잠 자던 고양이 이유 없이 때려죽인 인니 남성..네티즌 “반드시 처벌해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