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귀여움 무기 삼아 호객행위?! “악수 한 번에 100원~ 쌉니다 싸요!” by 노트펫 2020년 9월 22일, 5:46 오후 [노트펫] 귀여움을 무기 삼아 돈을 버는(?) 고양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작게 뚫린 네모난 구멍에 앞발을 쏙 빼고 있는 ‘쿠키’. 쿠키가 들어가 있는 상자에는 “악수 한 번에 100원”이라고 쓰여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불 타 사라진 집보며 울먹이는 강아지..”내 소중한 집인댕” “집사 얘도 키워”..이웃집 아깽이가 너무 귀여워 훔쳐 온 ‘괴도’ 냥이 “내꺼다옹!”..작아진 캣타워 동생한테 주자 했더니 심술난 형 고양이 좌우 어디를 가든 쏘아본 길고양이 사총사..`지금 기차놀이 방해했냥` 펫프렌즈, 2020 상반기 매출 118억..반기 매출 첫 100억 돌파 밤마다 아기침대 찾은 고양이들..냥펀치 단련 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