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인사했으니 끊는다옹” 영상통화 종료하는 단호박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7월 28일, 6:08 오후 [노트펫] 집사 A씨는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고 있었다. 통화 중 급히 해야 할 일이 생긴 A씨는 소파에 앉아 쉬고 있는 고양이 ‘심바’에게 전화를 넘겼다. “심바랑 전화해~”라는 A씨의 말에 친구는 심바의 이름을 부르며 환심을 사려고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화재 2주 뒤 불탄 아파트 3층 창가에서 아빠 기다린 치와와 최강창민, 반려견과 함께 전한 반가운 근황..”맛있는 저녁 드세요~” 할머니 집서 한 달 살이한 결과..폭풍 확대돼 집사 당황케 한 고양이 매일 다른 인형 물고 산책 나가 동네방네 자랑하는 멍멍이 정의당, “동물은 물건 아니다..민법 개정 추진하겠다” 퍼핑, 펫카시트 반값행사..펫탈취제 무료 증정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