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쿨매트 위에 누워 쿨한 먹방 선보이는 댕댕이..’나는 먹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by 노트펫 2020년 6월 18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견 ‘정동구’의 보호자 다희 씨는 산책 후 쿨매트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일어날 힘이라곤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듯 세상 지친 모습으로 뻗어있는 동구. 그러나 혀는 끊임없이 날름거리며 무언가를 핥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 지키랬더니 일광욕 즐긴 시바견..`귀여워서 용서한 아빠` 길고양이 한 마리 구조하려고 자동차 3대 분해한 英단체 `댕댕이의 빠른 판단`..눈밭에 한 발자국 찍고 바로 외출 포기 차고 쳐들어와 집사 되라고 강요한 고양이..”네 집사는 옆집에 있어” 수지, 기타 연습도 반려견 ‘데지’와 함께..”카메라 있다고 말 잘 듣네” `코로나 고립` 부모님에게 반려견 빌려줍시다!..英작가의 제안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먹방귀여운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