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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 점이 매력적인 귀염둥이 산이와 유유자적 느긋한 히로

이름:
산(좌, 3살, 남, 코숏), 히로(우, 9살, 남, 코숏)

특징:

산 – 턱시도, 낯선 사람이 오면 숨는 캐릭터(숨어서 못 볼 수도 있음)

히로 – 치즈, 노령묘, 까칠, 남성에게 적대적

“이모 모해요!? 그거 산이 화장실인데요???”
사냥 잘하는 귀염둥이 산이 🙂
드디어 움직이신 히로 🙂 “나도 잘잡는다냥”

산이 컬렉션

“누구세요?!,” “제가 처음 보는 사람은 좀 무서워서..” (그래도 장난감은 재밌어 보이네)
“보다 보니 괜찮은 이모네요? 반갑다냥”
턱에 까만 점이 콕, 매력적인 산이

히로 컬렉션

처음에 조금 낯가리는 히로. 장난감으로 친해지기 ^^
“장난감 좀 흔들 줄 아시네요?”
히로의 카레 묻은 ‘뽕’주둥이

돌봄내용:

1. 음식 제공:

사료: 자율 급식 / 물(정수기)

2. 돌봄 동안 에어컨 틀어 실내 온도 낮춰주기

3. 배변 상태 체크:

배변, 배뇨 확인 및 처리 후 주변 환경 정돈(베란다에 화장실 공간 따로 마련되어 있었으며, 옆에 전용 쓰레기통을 이용해 바로 버림) 부족한 모래는 보충해 줌(옆에 여분의 모래 비치)

4. 놀이:

(산) 장난감 사냥하기 전에 “냐-앙” 하고 뛰어오기도 하고 장난감도 잘 잡음(두 발로 서서 뛰기도 하며 손도 잘 씀).

(히로) 활동성이 크지 않지만 장난감에 관심 있음. 따로 놀아주면 앞발로 잘 잡고 물고 신나 함.

5. 코멘트:

  • (산) 대면 때는 이불속으로 숨는 모습 보임(낯선 사람이 오면 잘 나오지 않는 다고 하심). 하지만 놀이를 좋아하는 산이는 장난감 소리에 조심스럽게 나오기 시작 금방 적응하고 부비부비하며 애교 부림.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잘 놀며 ‘수다냥’ 스타일로 부르면 “냥냥냥”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달려오는 ‘개냥이’ 타입.
  • (히로) 주로 소파 위 쿠션에 앉아 실내 케어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스타일. 적극적으로 다가오진 않지만 냄새 맡고 관심 갖기 시작. 장난감으로 놀아주니 반응 좋았으며(두 번째 날은 놀이 독차지한 산이에게 조금 심기 불편했던지 산이에게 펀치 날리긴 했음 :)), 적대적이지 않고 느긋한 캐릭터. 

끝.


작성자: HI K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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