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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치즈태비 쁘니와 올블랙냥 깜둥

“쁘니는 셀프, 깜둥이는 먹여줄게” 🙂

이름:

쁘니(좌, 8살, 여, 코숏), 깜둥(우, 6살, 남, 코숏)

특징:

쁘니 – 낯선이 경계 및 구내염 

깜둥 – 개냥이 타입(애교쟁이, i.e., 부비부비&박치기), 꺾인 꼬리, 사료토 

거실까지 간식 먹으러 나와준 쁘니; 깜둥이가 뺏어 먹을까 얼른 짜먹는 간식 주기
놀아주기 “와아앙 아이 참 약올라!!”

쁘니 컬렉션

“저 트릿을 먹고는 싶은데..>_<“
“못 이기는척 받아 먹어보자!”
너무 맛있는 북어 트릿!

깜둥 컬렉션

장난감 잡고 놔주지 않는 깜둥
간식먹은 후 입 주변 정돈하는 깜둥

돌봄내용:

1. 음식 제공: 사료: 자율 급식 / 간식:

(쁘니) 짜 먹는 간식 및 소량의 물, 그리고 북어 트릿.

(깜둥) 템테이션, 그리니즈(바닥에 뿌려주기).

2. 에어컨 틀어 실내 온도 낮춰주기.

3. 배변 상태 체크:

배변, 배뇨 확인 및 처리 후 주변 환경 정돈(배변 리터 락커 처리 후 주변 사막화는 청소기로 정리).

4. 놀이:

(쁘니) 경계심으로 장난감 반응이 크지 않았음.

(깜둥) 긴 끈 장난감, 데빌 스네이크 등 장난감 반응 좋았으며 사냥 놀이를 즐겼음.

5. 코멘트:

  • (쁘니) 주로 스크래쳐 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었지만, 간식 준비하면 뛰어나와 잘 먹고 손으로 주는 트릿도 직접 받아먹는 모습을 보여줌. 초반에는 ‘하악’하며 심기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깜둥이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구경하자 점차 편한 모습을 보임.
  • (깜둥) ‘개냥이’ 스타일로 애교가 많고 옆에 와서 부비부비 하거나 대답도 잘하는 스타일이었으며 간식 및 놀이 반응 모두 좋았음.

끝.


작성자: HI K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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