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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만점 사랑스러운 아몽

이름:
아몽(3살, 남, 코숏믹스)

특징:

매력적인 코트에 개냥이이며 사람을 좋아함 (ex. 노는 것보다 쓰담쓰담을 더 선호). 한 때 방광염 앓은 적이 있으며, 신부전 초기라 습식 위주 급여가 필요했음. 평소 보호자님이 음수량 높이기 위해 강제 급수하고 계시며 유산균 급여 중.

아몽 컬렉션

박치기 선수 아몽:)“빗질 기분 좋다냥”혼자 습식 안 먹을때는 따라다니며 먹이기 🙂

돌봄내용:

1. 음식 제공:

사료 습식(z/d캔) 하루 급여량 소분해서 냉장보관(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물 20-25g 섞은 후, 묽게 으깨 믹스 타입으로 급여) 및 건사료 소량 급여.

2. 배변 상태 체크:

배변, 배뇨 확인 및 처리 후 주변 환경 정리(화장실 옆 리터 락커와 빗자루 이용).

3. 놀이:

낚싯대, 막대 장난감, 뱀 인형 등으로 놀이매트에서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며, 점프하거나 뛰어다니는 것보다는 숨어 있다가 달려 나오거나 누워서 잡고 물고 하는 식의 놀이 종류를 더 선호함.

4. 코멘트:

  • 습식으로 급여를 바꾸는 과정 중임. 고양이는 습식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음수량 공급을 위해 돌봄 시간 간 최대한 습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것에 집중함, 예를 들어, 덩어리나 건더기가 크면 잘 먹지 않으므로 최대한 무스 타입으로 곱게 물과 섞어서 급여하는 등.
  • 지난번 돌봄과 마찬가지로 투약 시 느낀 점은 유산균을 손을 이용하여 목 안으로 깊숙이 넣어주면 잘 받아먹었음.
  • 혼자 있을 때 활동량이 많지 않은 성향이기에 놀이 후 빗질 및 ‘쓰담쓰담’으로 움직임을 만들어 준 뒤 습식을 주었더니 더 잘 먹고 활력이 생기는 모습을 보였음.
  • 너무 애교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 ‘개냥이’ 성격이라 이뻐해주다 보면 돌봄 시간이 항상 빠르게 끝나는 경향이 있음 🙂

끝.


작성자: HI K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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