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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 함께라서 신나나봄-봄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나봄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봄’이 입니다. 어느덧 애니멀투게더에서 기획연재를 시작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봄이에 대해 제대로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봄이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 해요.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독자분들께 소개하게 되었네요!

봄이는 2년전 가족이 되었어요. 우연히 TV프로그램을 통해 강아지의 일상에 대해 시청하게 되었는데요, 어릴 때 강아지에게 물릴 뻔한 기억이 있어  강아지를 무서워했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보니 강아지가 정말 예뻐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강아지 키우는 방법 등 여러가지 알아보고 가족과 상의 끝에 봄이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입양했지만 처음 키우는 반려동물이라 그런지 쉽지 않더라고요. 아기여서 그런지 새벽에 울고, 제 개인 시간도 거의 없어지고 봄이에게만 신경을 써야하니 솔직히 후회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없어선 안될 소중한 가족이랍니다. 지금부터 저의 반려견 ‘봄’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이름은 ‘봄’이고, 2018년 3월 30일생으로 나이는 2살이에요. 이름때문에 가끔 여자라고 오해 받지만 아주 멋진 남자예요. 견종은 ‘포메라니안’이고 간식을 너무 좋아해서 간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누구라도 봄이의 주인이 될 수 있답니다~ 조금은 소심하고, 내성적인면도 있어요. 가끔은 게으른 편이지만, 엄마,아빠한테는 한 없이 착하고 말을 잘 들어요~

간식 들고 있으니 방긋 웃는 봄이
불러도 오지 않는 게으른 봄이

한창 친구들과 치고받으며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들과 장난감놀이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특히 양말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서 양말을 신고 있으면 터그놀이를 해요. 소심하지만 활달할 때는 활달한 봄이에요~

친구와 노는 봄이(왼-봄)
<br> 운동장에서 장난감 놀이하는 봄이
아빠가 신고있는 양말로 터그놀이 하는 봄이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봄이가 가장 좋아하는건 따로 있어요. 엄마아빠와 산책하는 거에요. 산책 나가자고 하면 어떻게 알아듣는 건지 방긋방긋 웃는 봄이랍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봄이를 보면 산책을 안나갈 수가 없어요. 특히 집 근처보다 새로운 장소를 좋아하는 봄이라서 시간만 되면 어디든 데리고 가려고 노력 중 입니다. 

산책가자고 하니 웃는 봄이
새로운 장소 산책 중인 봄이

봄이와 여행도 다니고 행복한 일상도 많이 보여드릴테니 ‘봄이와 함께라서 신나나봄’ 기사 많이 봐 주시고, 저희 봄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나 어딨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귀엽다고만 생각해서 입양을 한다면 크게 후회하실 수 있어요. 저도 큰 고심끝에 봄이를 입양했지만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입양을 후회 한 적도 있었어요. 친구들도 못만나고 퇴근 후에는 집으로 바로 귀가해야하고 하루가 힘들어도 산책은 꼭 나가야 했어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도 무시 못한답니다. 반려견 입양 계획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고민하시고 가족들과 상의 후 입양하시길 바라요.

신나나봄 에디터(이메일 excitingbom@gmail.com 인스타그램 @khr_bom)

사랑스런 반려견 2살배기 포메라니안 ‘봄’이와 함께  산책, 여행명소, 수제간식 만들기, 일상생활꿀팁 등을 소개합니다. 

[신나나봄’s Story] 블로그 http://blog.naver.com/mhr47 와 [신나나봄 Exciting BOM] 유튜브채널을  http://www.youtube.com/channel/UCTdXAYLV95fsC5L2G1h6tyQ/featured 를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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